말로만 들어서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참외 잎이 시들고 떨어진 경우라도 잎이 자라날 수 있습니다.
우선 햇빛이 너무 강하면 참외의 잎이 시들 수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참외를 직사광선에서 보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참외는 높은 온도와 많은 햇빛을 좋아하지만, 모종이 아직 어리거나 물이 부족한 경우에는 햇빛에 의해 잎이 시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충분한 물을 주고, 필요하다면 그늘막 등을 사용하여 직사광선을 차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또한, 참외는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므로, 웃거름을 적절히 제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