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가 회사 비품을 집에 가져가는 것을 보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 상사분이 퇴근시간에 회사 비품함에서 본인의 가방으로 넣어서 집으로 가져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격대가 비싼 물건은 아니지만, 한 두개가 아니고 여러개를 챙겨서 가지고 가셨는데요.

그냥 못본 척 해야 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상사분이 윤리의식이 부족하신 거 같아요.

      그렇다고 그걸 회사에 신고하기는 좀 그렇고, 혹시 그분이 블라인드를 보신다면

      블라인드에 우회적으로 사연을 올리고 댓글을 공유해서 보여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분몡히 횡령이지만 회사에 얘기한다고 당장 조치가 들어가지는 않죠.

      그 상사란 사람이 회사에 밉보여서 쳐낼 때는 회사에서 쫓아낼 구실로 삼을 수는 있겠지만, 그럴때까지 작성자 분만 고달플 뿐입니다.

      슬픈 현실은 걍 모른 척 두시는게 최선이라는 거죠.


    • 안녕하세요. 건강한갈매기154입니다.

      평소 관계가 좋았던 분이면 모른척 해주세요.

      평소 행실이 안 좋았던 분이라면 회사쪽에 살짝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러블리한하늘소249입니다.

      신고 하시면 되겠숩니다

      회사내 신고나 다른 신고망이 있울겁니다 잘 알아보시면 될것 같숩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상사가 가져가는 것이라 잘 못 말했다가는 화살이 질문자님께 돌아올 수 있어요ㅠ나중에 회사에서 문제 삼으면 그때를 틈타 얘기꺼내보세요.

    • 안녕하세요. Rama입니다.

      회사의 비품함에서 회사비품을 가져가는 행위는 횡령입니다.

      글쓴이 님의 생각에 달렸습니다. 증거를 모아 보내버리던지. 아니면 그러려니하고 놔두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