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정한두루미37입니다.
아무래도 액취증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액취증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잘씻고 해도 항상 신한 냄새가 나고 여름에는 화생방 훈련을 방불캐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주변 사람이 괴롭습니다.
허나 이러한 사항이 민감한 주제인 만큼 말하기가 꺼려지기도 하고 혹여나 상대가 여자라면 아무리 좋게 말해도 자존심이 상해 하고 수치스러워 할수 있습니다.
방법은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둘이서 따로 이야기 할 자리를 만들어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이러이러한 사항이 있어 불편한 것이 있다 조금더 신경을 써주는게 어떻겠느냐 라고 말을 해주는게 그 사람을 위해주는 방법입니다.
결국 아무리 좋게 돌려 말해도 민감한 사항이고 수치스러울수 있는 만큼 본인은 악의가 없어도 상대는 상처를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 하시는 것을 보니 가깝지는 않더라도 함께 행동할 일이 많으신거 같은데 나중에 알게 되어서 말도 안되는 원망을 들을지언정 가까이 있는 만큼 주변 사람들과 협의 하여 조심스럽게 알려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