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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여린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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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수동적인 사람 완벽한 파혜법

선천적으로 수동적이고 제대로 된 가족도 없습니다 아버지가 계속 관리하고 인간관계가 이상하게 엮입니다 어머니한테 5살때 버림을 받았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엮습니다 선천적으로 수동적인게 제일 큰데 후에 능동적으로 바뀌는것 보다 완벽한 파혜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불안한 가정 환경 속에서 자라난 것 같습니다.

    선천적으로 수동적인 성향은 단점이라기보다 하나의 기질로 볼 수 있습니다. 완벽히 바꾸는 방법은 없지만, 자기 이해와 작은 행동 변화를 통해 능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가족 환경이나 과거 경험이 영향을 주었더라도 현재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작은 결정부터 스스로 해보며 자신감을 쌓고, 타인의 요구에 무조건 따르기보다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인가”를 자주 점검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관계 속에서 의견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면 점차 능동적인 태도가 자리 잡습니다. 완벽한 해결책보다는 꾸준한 자기 성장과 환경 조율이 가장 현실적인 길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면서 선천적으로 수동적인 성향이 강하게 자리 잡은 경우, 이를 완전히 바꾸기는 쉽지 않으나 아이의 능동성을 키우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 과정에서 느낀 상처와 불안이 현재의 모습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으니, 먼저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차분히 마주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전문 상담을 받아 자신만의 정서적 기반을 튼튼히 만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능동적인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시도해보고 성공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늘리거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서 연습하며 점차 자신감을 키워 나가실 수 있습니다. 완벽한 해결책이라는 것은 없지만, 자기 자신을 지지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서서히 변화를 시도하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성장의 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부족한 가족 환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려는 노력은 이미 큰 용기이며, 혼자가 아니기에 주변 도움을 받으며 천천히 걸어가시길 응원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람의 기질은 유전적( 선천적 ) + 후천적 (환경적)인 부분으로 인해 생겨납니다.

    그러나 사람의 기질은 타고난 것이 있다고 하여도

    본인이 기질 즉 성격을 바꾸고자 라는 마음만 먹는다면 후천적으로 변화 할 수 있습니다.

    즉, 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남들 의견에 수동적으로 따라가긴 보담도 나의 선택과 결정은 나의 몫이기 때문에 내 생각대로 움직이려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동성을 고치려 하지 말고 작동 못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성격을 바꾸는 게 아니라 선택권이 자동으로 생기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겁니다. 능동적으로되자는 목표는 버리세요. 그건 늘 실패합니다. 대신 선택을 안하면 손해가 되는 구조를 만드세요. 인간관계에서 감정 공유, 과거 설명, 이해받으려는 시도는 하지 말고 대신 기능적 관계만 유지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