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숙녀분이시라면 당연히 딸렘 외박 하는거 싫습니다
늦게까지 놀더라도 집에서 잠은 자는게 옳다는건 딸가진 부모들의 한결같은 한목소리 일거예요
성인의 대우는 경재적 자립심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많은부분들을 부모님께 의지하는 입장이시라면
부모입장에선 우리아이는 아직 아이라는 생각이 앞서지 성인이라는 생각을 않하고 내가 케어를 해야한다고 판단을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부모님도 조금씩 조금씩 변하실거예요
내가 변해야 주변도 변하는것이지 내가 주변을 특히 부모님의 생각을 바꿀수는없답니다
내스스로가 말보다 행동으로 변해야함입니다
조금씩 정말 성인이 되어가고 있음을
내가 한 행동과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지고 그기에 알바를 해서 용돈을 벌므로써 경재적 책임까지 조금씩 해결해 나간다면 부모님들께서도 응원하고 존중해 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