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지식인 곰장아입니다.
간장, 고추장, 된장, 청국장, 김치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 발효식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5가지 모두 건강에 유익한 균들로 인해서 우리 한국인의 면연력 증진과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데요. 그러나 여기에 몇 가지 반전되는 사실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가 알고있는 한 가지 사례는 김치인데요. 김치가 기무치 등 각종 다른 발효 절임식품에 비해서 월등히 많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유산균입니다. 국제 시장에서 김치의 원조가 한국으로 인정받고 있는데는 김치의 수백가지 종류와 다른 절임 식품과 비교가 안되는 유산균 수치 때문입니다.
그러나 김치도 너무 오래 발효시키면 더이상 유산균도 증식할 수 없는 산도(PH)가 형성되어 종국에는 나트륨과 배추자체의 섬유질만 남게됩니다. 즉 오래된 묵은지 일수록 찌개를 해먹으면 맛은 더 있는데 영양가는 더 없는 상태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유투버 효기심 영상 참고)
김치에 대해서 설명드렸는데, 된장 간장 고추창도 모두 동일합니다. 발효 식품도 너무 오래 발효시킨 것은 더 깊은 맛을 즐길 수 있게하나 우리몸에 유익한 균과 영양소는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면 없어진다는 사실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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