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 첫 설인데 어떤걸 준비해야하나요?
제 나이는 30살이고 남편은 35살이고 결혼한지 3개월이 되었는데 첫 설날이 다가 오는데 선물을 어떤걸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남편은 그냥 가라고 하는데 남편 이모님도 오신다고 하던데 어머님 말고 다른 어른분들은 처음 뵙는데 뭘 준비해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 명절에는 선물을 사들고 가는게 좋을것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생각이 다르니깐요.그리고 남자들이 몰라요. 엄마들은 아들에게는 바라지않는걸 며느리에게 바라더라고요.
과일선물이나 건강제품을 사들고 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남자분 월급이나 작성자님 월급을 고려해 선물을 고르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렴하게는 백화점에 한과제품도 괜찮더라고요.
어르신들은 실질적인 선물도 좋아하시더라고요.
화장품.목도리. 지갑. 가방 기타등등요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선물 고르기가 참 힘듭니다. 5~60대 시부모님들 갈비세트나 굴비 세트 또는 과일 마음에 들어하십니다. 용돈까지 생각하시면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가정주부들 조미료 세트 은근 좋아합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요. 용돈 드릴 계획이면 조미료 세트 추천합니다.
결혼 하고 처음 시 부모님 뵈러 간다면 아마도 시부모님 선물만 준비 하면 될 것 같아요. 보통 홍삼, 비타민, 견과류 세트 등의 건강 식품 세트나 제철 과일 세트 등도 좋은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여기에 정성스럽게 손 편지나 카드로 가볍게 정성을 보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첫 설이면 긴장되는 거 완전 정상이에요 그래도 너무 큰 부담 안 가져도 괜찮아요.
기본은 시부모님 선물 1세트 준비하시면 되고, 무난한 건 한우 선물세트 or 사과(과일) 선물세트 좋아요.
한우: 명절 느낌 확 나고 어른들 만족도 높음
사과: 실속 있고 깔끔해서 부담 없음 (당도 좋은 걸로)
이모님 등 다른 어른들은 별도 선물까지는 보통 안 해도 되고, 처음 뵙는 자리면 밝게 인사 잘 드리는 게 더 중요해요.
정 불안하면 작은 과일 한 박스 정도 “같이 드시라고 준비했어요” 정도면 충분히 예의 있어 보입니다
결혼하고 첫 설 맞이해서 시댁 가는 경우 선물 준비하는게 고민인데 홍삼 같은 건강보조식품은 드리면 꾸준히 잘 섭취합니다. 만약 금액적으로 부담된다면 과일 선물 세트도 괜찮습니다. 가정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설에 며느리 오는 자체가 반가운거지 선물을 기준으로 평가하지 않으니 남편분 말도 어느정도 참고해서 선택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선물을 준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곶감은 어떨까 싶네요.
곶감 몇 세트 사가셔서 어른들께 인사 드리면서 온 가족이 같이 나눠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설날에는 선물세트 간단히 갖다드리면 됩니다. 보통 과일 세트가 무난하죠. 배나 사과요. 박스로 포장해서 가면 어른들 좋아하십니다. 요새 과일값도 많이 비싸기도 하고요.
그런 경우에는 선물세트라도 사가시는 거 추천드리는데 부모님댁은 한우와 같이 좀 비싼 선물세트 사가시고 친척들 드리는 선물세트는 햄이나 참치, 참기름과 같은 선물세트를 추천드립니다. 그냥 가는 거 보다 선물을 사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