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 톡으로 통보 했는데 상사와의 관계악화로 출근을 못하는 경우
제가 1년 3개월동안 다닌 회사에 상사와 면담으로 퇴사의사를 밝힌 뒤에 다시 톡으로 기간을 정하지 않고 퇴사한다고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서운하다거나 이런걸 말했더니 이런 마음으로 함께 일해왔나며 만나는거 자체가 고통이라고 마음 정리 후 연락 주겠다고 하고는 3일째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톡이나 구두로 퇴사를 말했다해도 30일 이후에 안 나와도 되지만 그 전에 안 나오면 무단결근으로 처리되서 불이익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출근을 하려자니 회사가 그 상사 회사에다 같이 있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직원이 혼자고 팀장이 2명인 3인체제)
그런 상황에 이런 마음으로 함께 일해왔나며 충격 받았다고 만나는거 자체가 고통이라고 해서 출근 자체를 못 하여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일째 연락이 없고 퇴사일 확정과 사직서와 밀린 월급, 퇴직금을 정산해야하는데 못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