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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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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실핏줄이 터져서 흰자에 충혈이 생겼는데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위에 헬리코박터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그 치료제 먹음

눈에 실핏줄이 터져서 흰자에 충혈이 생겼는데요.

어제도 그랬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충혈이 더 심해진거 같아서.. 이런 경우에 병원을 방문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사진이 없어 정확히 알기 어려우나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결막하출혈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주로 눈을 비비거나 외상을 입었을 때, 눈의 압력이 증가했을 때도 발생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특별한 치료 없이도 자연적으로 호전되나 출혈 정도에 따라 회복 기간이 다를 수 있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반복 시 안질환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안과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 흰자 쪽의 실핏줄은 매우 약한 혈관들이기 때문에 단순히 피로하거나 하는 등 가벼운 부담에도 쉽게 터지고 충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해당 소견은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야 하는 소견이 아니며 시간이 경과하면 알아서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은 소견입니다. 즉,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괜찮은 것인지 한 번 병원에 방문하여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만 반드시 그렇게 하여야 하는 소견이라고 볼 것은 아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결막하충혈의 경우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호전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진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환자분은 증상이 악화되었으니 안과에서 확인해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위와 같은 증상을 결막하 출혈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고혈압과 같은 기저 질환이 없고 시야 불편감과 같은 증상이 없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흡수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출혈양이 증가하였다면 출혈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므로 걱정이 되신다면 안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