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금액이 계속 줄어드는 이유는 뭔가요?
로또 판매액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최근에 보면 당첨금액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 같은데 왜 그런 건가요?
처음 로또가 나왔을 때는 100억이상을 당첨금으로 가져가는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에는 10억 언저리 선에서 당첨금이 배정이 되는 것 같은데...
이렇게 갈수록 당첨금이 줄어들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로또 판매액을 증가했지만 1등 당첨자수가 늘면서 상금이 분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월금 발생 구조가 과거보다 줄어들어 초대형 당첨금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로 바뀌었으며 확률은 동일하지만 배분 구조가 달라진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로또 당첨금이 줄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판매액 증가로 당첨자가 늘어나 1등 상금이 여러 명에게 나뉘는 구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로또 운영 방식상 이월 제한과 배분 규칙이 안정화되면서 과거처럼 극단적으로 누적된 거액 당첨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로 바뀐 영향도 큽니다.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판매액이 늘어도 판매액을 당첨자가 1/n으로 가져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당첨자가 많아지면 1인당 수급액은 줄어들게 됩니다. 최근 로또 당첨자를 보면 당첨자가 늘고 있기 때문에 1인당 가져가는 금액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로또 당첨금액이 계속 줄어드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오롯이
참여자가 많이 늘어나면서 당첨자가 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로또 1등 당청금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당첨자수가 그만큼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확률적으로 이상한 현상이죠...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어려우니 로또 사는 사람들이 늘어서 그런가 예전에 당첨금액이 많았던건 1등 당첨자가 몇명 안되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요즘은 1등 당첨자가 열댓명씩 나오니 1등 당첨자들끼리 나눠서 1등 당첨금을 수령하니 당첨금 자체가 많이 줄어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로또 당첨금이 줄어든 이유는 판매량 증가로 인한 당첨자 수의 급증 때문입니다. 판매액이 늘면 당첨금 총액도 늘지만, 참여자가 많아져 당첨자 수가 비례해 늘어나면서 1인당 배분 금액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2004년 이후 게임당 가겨 ㄱ인하와 물가 상승, 특히 급등한 집값 대비 당첨금의 실질 가치가 하락한 점이 체감상 더 크게 다가오는 원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로또 판매액은 매년 늘어나면서 당첨금 총액도 커지지만, 참여자가 많아지면서 1등 당첨자가 늘어 각 당첨자가 받는 금액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즉, 초기에 참여자가 적어 100억 원 이상의 당첨금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판매액이 증가해 당첨금 총액은 커졌어도 1등 당첨자가 많아져 당첨금이 10억 원대 정도로 분산되는 거죠. 또 당첨금 일부는 복권 운영 비용과 사회 환원에 쓰이면서 실수령액이 줄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로또의 증가하는 판매량과 함께 당첨 확률도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1명 2명 씩 나오던 1등 당첨이 10명이상도 나오는 상황이죠.
당첨자가 많을수록 전체 당첨금을 나눠가지기 때문에 당첨금액이 작아 보이는 것이지요.
지금도 매주 1명만 나온다면 당첨금액은 상당히 클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로또 1등 확률(1/약 8백만)은 고정되어 있는 반면에 매주 판매량은 약 1억 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로 인해 한 회차 내 1등에 당첨될 수 있는 가능성이 12배 이상 커지면서 10명 이상의 당첨자가 배출되어, 당첨금을 나누는 인원이 많아진 것이 수령액이 줄어드는 주원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