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직장 동료의 부친상 가보는것이 좋을까요?

전에 다니던 직장 동료분의 부친께서 돌아가셨다는 부고소식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내일까지 3일장인데, 오늘 찾아뵙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부의금만 전달하는것이 맞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이런 상황은 마음이 끌리는대로 하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그래도 가깝게 지내셨던 분이라면 조문을 가시는게 어떠실런지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많이 친하셨다면 직접 찾아가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다지 친하지 않았다면, 아예 아무런 것도 안하셔도 좋지만, 그래도 마음이

      쓰이신다면 조의금만 전달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내가 이루고 싶어했던 꿈찾기.입니다.

      직접 부고 이야기를 들으신게 아니고 가고싶은 마음이 딱히 없으시다면 굳이 방문하실 필요는 없고 부의금만 전달하셔도 될 듯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친하게 지내으면 시간이 허락하면 직접 조문을 하는것도 좋아요~ 애경사도 상부상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전직장 동료 부친상가면 그분은 님평생기억하고 감사해할것같습니다. 가면 큰힘이 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순박한파리매140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찾아뵙고 위로해드리는게 제일 좋을듯 하지만 부담되시거나 그러시다면 마음만 전달해드리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본인이 직접 전달하지 않고 건너 들으셨다면, 방문에 부담을 느끼거나 가족끼리만 할 수 있으니 부조금만 전달하는 정도로 충분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많이 친하셨던 분이라면 찾아뵙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슬픈일은 같이 나눠야 하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여건되면 가보는게 좋지만 안된다면 부조금만 보내는것도 괜찮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