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가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같이 일하던 형님 이신데

지금은 이직하셨습니다

친한듯 안친한듯한 사이인데

오늘 아버지가 부고를 전해왔습니다


부주금은 당연히 보냈는데


식장이 너무 멀어서 가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이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치킨 보다는 소고기가 더 좋아입니다.

      충분히 그 정도만 해도 그분이 이해 하실 것 같습니다.

      같이 일을 하는 상태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꼭 가지 않아도 이해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사자갈퀴 휘날리며입니다.

      사실 가서 위로해 주면 좋은데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굳이 참석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부조금은 따로 하셨다면요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세느강의한줄기햇빛처럼난입니다.

      사실 부조금만 전달했으면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이해하실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데 정신없을테니 그런거 신경안쓸겁니다.

      걱정마세요

    •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장례식장이 너무 멀다면 굳이 시간을 내어 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부조금 전달하고 전화상으로 위로를 해주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거리때문에 부담되시면 안가셔도 될듯합니다.

      돈도 보내줬으니 충분히 이해할거에요 고맙다고 연락이 오겠지만 만약 안오면 위로 인사겸 전화한통 해주면 엄청 감동받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초안산고양이입니다.

      사람 일이라 가시는게 좋기는 한데.너무 멀어 부담이 된다면 조의금 만으로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나중에 전화 한번 하시여. 이야기 하면 형님도 감사해 할듯 함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너의비타민같은사람입니다.

      사정이 안되면 방문은 하지 마시고

      부조라도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나중에 뵈면 무척 어색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침팬지167입니다.

      친하다고 생각되면 가는게 맞는데

      애매한 사이네요 같은직장도 아니고

      부주금으로 충분할꺼같아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그 정도로 친하지 않았다면 가진 않을 듯 해요. 보내주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쓰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가깝다면 가보겠지만, 너무 멀다면 무리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