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과 믿음이 있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면 다가오는 3월 14일 화이트 데이에 서프라이즈 프로포즈를 하는 것도
사랑 고백과 함께 프로포즈로써 뜻 깊은 날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기뻐하겠죠. 3월 14일도 좋고 여자친구 생일날이 아직 안 지났다면 생일축하 겸 프로포즈하는 것도 평생 기억에 남을 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 하든 작성자님의 진심이 담긴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멋진 프로포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이고 삼년이나 만났으면 이제 슬슬 국수 먹을때도 됐지요 화이트데이가 사탕 주는 날이라 분위기도 있고 그날 맞춰서 반지하나 딱 준비해가면 여친분도 아주 좋아할겁니다 요새 젊은 사람들은 그런 기념일 챙기는거 좋아하니까 너무 고민하지말고 용기내서 멋지게 한번 해보시구려 좋은 소식 있길 바라겠습니다.
만약 저라면 엄청 기쁠 것 같아요! 매년 화이트데이에 프로프즈받았던 날이라고 매년 추억할 것 같아요! 다른 평범한 날짜는 잘 까먹고 그냥 지나치는 걍우가 많은데 화이트데이는 까먹을일도 없고 매년 행복했던 순간을 추억하며 특별히 그날을 챙기지않아도 그땐그랬지하며 기분좋은하루가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