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1. 333운동은 까먹지 말라고 운율을 맞춰서 만들어 둔 말이고 실제로는 음식 섭취 시 매번, 음식 섭취 직후 양치를 하는게 옳은 방법이고 꼼꼼히 닦다보면 3~5분 정도 걸립니다
2. 치약은 부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충치 예방이라면 불소 성분 포함된 고불소 치약 쓰시고요, 잇몸 질환 예방이면 생약 성분이 포함된 치약을 쓰시고요. 그 외 시린이 치약이나 미백치약 등 특수 목적 치약도 있습니다.
3. 치약보다 중요한 건 올바른 칫솔질입니다. 칫솔모가 치아와 잇몸 사이 틈으로 들어가서 그 틈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칫솔을 45도 각도 정도로 하여 이를 세로로 닦는 것이 중요하며 익숙해지면 거기서 진동을 주어 잇몸을 마사지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게 바로 바스법입니다. 이해가 안된다면 유튭에서 영상찾아보시면 잘 나와있습니다.
4. 치실과 치간칫솔 등을 이용해서 치아 사이도 관리해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