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하고싶습니다. 퇴사거부관련 질문드립니다..
퇴사하고 싶다고 이야기는 수차례 했었고 사직서는 따로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퇴사이야기를 했을 땐 저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였고 그 후엔 잘해보자는 식으로 달래었습니다.
일단 퇴사하지 않기로 하고 조금 더 같이하기로 했었고 첫 퇴사이야기는 그렇게 마무리 됐습니다.
두번째 이야기했을 땐 처음보단 심하진 않았지만 폭언은 함께 했고 회사 사정은 어떡하냐며 이야기했습니다.
타지생활할 때 함께 사용했던 비용들을 정리하여야한다했었고 그 뒤로도 한 번 만났으나 퇴사이야기는 거의 사라지듯 했고
조금씩 일을 시키며 지금까지 질질 끌고있는 상황입니다.
1. 개인사업자의 소규모 회사여도 사직서를 제출해야하나요? (사대보험 넣는 직원은 저 혼자입니다.)
2. 노동청에 신고한다하더라도 지난 대화들이고 따로 충분한 증거가 없는 것 같습니다.
3. 임금은 완전 초반 이후로는 거의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크게 계속 하고 있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사대보험을 계속 내고 있는게 억울합니다.
4. 이제 와서 저에게 비용을 청구하겠다는데 이걸 제가 줘도 되는게 맞는걸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