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과 자동차 오토바이중에는 사람이 우선입니다 물론 우체국 오토바이 운전자도 사람이 맞지만 그래도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사람과 일반인중에는 일반인이 먼저입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골목길에서 먼저 지나가라고 하는경우도 있구요 두번째는 좁은 골목길에서 우체국 오토바이가 지나가다가 옆사람이랑 부닥치면 교통사고로 봐야합니다 그러면 보험비도 많이 들고요 자기가 10초 먼저가려나가 보험청구해주고 뭐해주고 하다가 1시간 이상 늦게 갈수 있기때문에 먼저 지나가라고 하는거같구요 또하나는 일단 골목길이 중요한데 골목길에서 오토바이는 지나가면 안됩니다 내려야하구요 도로에서만 타게 돼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거 같네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체국 택배원이 친절하다보니 지나가라고 말한거 같아요 누가 먼저 지나가던지 일단 안전이 우선입니다. 좁은 골목길에서 일반적으로 자기가 비켜준다고는 하지만 안비켜주고 오히려 길이 막켜있는경우도 있습니다.
아 그거는 우체국 아저씨가 질문자님이 비켜서 있는게 오히려 더 좁게 만든다고 생각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좁은 골목에서는 멈춰서 비켜있는것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가는게 서로한테 더 편할때가 많거든요 비켜서 있으면 오히려 공간이 더 협소해져서 오토바이가 지나가기 힘들수도 있구요 그래서 그냥 걸어가라고 한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