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화재 위험으로 인해 매우 엄격하게 규제됩니다.
특히 건조한 계절(봄, 가을)에는 취사와 모닥불이 전면 금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립공원, 도립공원, 또는 시군구에서 운영하는 지정된 캠핑장을 이용하세요. 산림청에서 정식 허가를 받은 야영장 리스트를 확인해 사용하면 안전하고 법적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무단으로 산에서 캠핑하거나 취사를 하다 적발되면, 산림법 제57조에 따라 과태료 또는 벌금
최대 50만 원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연공원법 위반 시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