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값 내리나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해요
내릴까요?
궁금해요
이재명대통령이 한다면 하는 성격이던데
불안하네요
다주택자라서 하루하루가 걱정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제동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다주택자 소유자는 2026년5월9일 이후 장기보유에 대한 공제헤택을 더이상 연장하 지않을 방침입니다
따라서 본규정이 더이상 연기하지 않을 경우 크게는 20-30%이상 양도세 부담을 각오하여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실거주하지 않고 전세등으로 보유하는 경우도 해당됩니다
다만 5월9일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즉시 시행하기 보다는 강남3구 및용산구지역은 3개월이내 등기완료할 것이며 나머지 지역구는 6개월까지 등기유예기간을 둔다는 정책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압구정동 지역은 25년도 비하여 10%이상의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언론헤서 보도하기도 합니다
이번 정책예고가 부동산안정화에 도움이 될지는 아직 예측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전국적으로 확 떨어지는 집값 가능성은 낮고,
정책 때문에 마음 편한 상승장도 아닌 상태입니다
폭락도 아니고 폭등도 아닌 지역·보유구조에 따라 갈리는 장에 가깝습니다
단기적으로 서울·핵심 수도권은 크게 안 내릴 확률이 높습니다
지방·비핵심 지역은 이미 내렸거나, 더 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차별화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한다면 하는 성격 이 이미지, 시장도 다 알고 있습니다
가격을 일부러 폭락시키진 않지만, 다주택자는 편하게 안 둔다는 방향일거 같습니다
내릴까요?
궁금해요
이재명대통령이 한다면 하는 성격이던데
불안하네요
다주택자라서 하루하루가 걱정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언행을 고려할 때 다가구 주택자에 대해서는 엄청난 세금을 부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인 지침이 없는 만큼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정부정책에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가급적 주택을 매도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중과세 유예가 끝나기 때문에 집 값이 상방을 향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세금을 버틸 수 있다면 버티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어렵다면 매도를 추천드립니다.
이재명 정부 5년 남았습니다.
이번 정부는 부동산 상승을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다주택자로서 현재의 정책 기조와 시장의 변화가 주는 압박감이 상당하실 것으로 이해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부동산 시장은 정책적 하방 압력과 금리 환경이 맞물린 조정기에 진입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핵심은 '보유세 강화'와 '양도세 중과'를 통한 매물 유도입니다. 대통령의 강력한 추진력을 고려할 때, 다주택자에게 부여되는 세금 부담은 일회성이 아닌 상시적인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2026년 공시가격 현실화와 종부세율 강화가 맞물리면, 수익률이 낮은 외곽 지역이나 비선호 매물부터 급매물이 쏟아질 개연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단순히 폭락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똘똘한 한 채로의 응집: 규제가 심할수록 자산가들은 가치가 낮은 주택을 처분하고 서울 핵심지의 우량 자산으로 이동합니다. 이 과정에서 입지별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공급 부족의 역설: 세제 압박으로 신규 분양이 위축되거나 임대차 시장이 불안정해지면, 매매가는 눌리더라도 전세가가 매매가를 떠받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현재 보유하신 포트폴리오 중에서 수익성이 낮거나 미래 가치가 불투명한 물건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정부가 양도세 중과 유예 등 '퇴로'를 열어주는 골든타임을 활용해 세금 부담을 줄이고 자산을 핵심지로 압축하는 슬림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보유하신 주택별로 내년에 부과될 예상 보유세를 시뮬레이션해 보시고,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 냉정하게 판단해 보시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정책기조상 다주택자 압박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거래위축과 지역별 조정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급이 부족한 지역까지 일괄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과적으로 지역, 입지별 차별화가 더 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서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는 확정이며 추가 연장은 절대 없다고 명확히 선언하였으며 다주택자에게 강력한 압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급격한 혼란을 막기 위해 5월 9잉ㄹ까지 매매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 한해 잔금 납부를 3~6개월 정도 늦춰주는 마지막 퇴로를 열어두었습니다. 정부의 공급 대책 발표와 함께 세금 폭탄을 피하려는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3~4월에 집중되면서 가격 하락 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가장 큰 변수: 2026년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지금 다주택자 분들이 가장 신경 써야 할 날짜는 바로 2026년 5월 9일입니다. 정부는 예고된 대로 양도세 중과 유예를 끝내겠다는 뜻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 유예가 끝나면?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매도 시, 원래 세금에 추가로 2주택자는 20%포인트, 3주택 이상은 30%포인트가 더해집니다. 최악의 경우, 집을 팔아서 남는 수익의 절반 이상을 세금으로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정부의 강경 신호
이재명 대통령도 “다주택자들은 버티기보단 결단이 유리하다”며 행동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사실상 시장에 적극적으로 매물 출회를 압박한 셈입니다.
2. 점점 커지는 보유 부담
집을 ‘그냥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담이 점차 커질 전망입니다.
- 세금 부담 상승
종부세와 재산세의 산정 기준이 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지금 60%에서 80% 이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공시가격이 똑같아도 현실적으로 내야 하는 세금이 20% 이상 늘어나는 셈입니다.
- 실거주 요건 강화
실거주를 하지 않는 주택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 축소 등, 단순히 오래 들고 있으면 언젠가 괜찮아진다는 기대도 옛날 얘기가 될 수 있습니다.
3. 쉬이 꺾이지 않는 집값, 시장의 역설
정부가 이렇게 압박해도 집값이 잘 안 떨어지는 건 실제로 시장에 ‘팔 집’이 크게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 극심한 공급 부족
2026년 수도권 새 아파트 입주는 작년보다 40% 이상 감소할 전망입니다. 공사비가 크게 오르면서 재건축 사업이 주춤한 영향이 큽니다.
- ‘똘똘한 한 채’ 심화
규제가 더해질수록 인기 없는 지역 주택은 정리하고, 강남 등 핵심지역 집은 끝까지 버티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간 가격 격차도 더 벌어지는 모습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규제에 매우 확고하며 특히 2026년 5월 9일 종료되는 양도세 중과 유예를 추가로 연장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중과세 부활 전 마지막 퇴로를 이용하려는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상반기에 집중될 경우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폭락보다는 세금 부담을 이기지 못한 비핵심지 매물은 내리고 서울 등 상급지의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은 더 뚜렷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