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수학여행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2박3일 국내 수학여행인데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식대는 학교에서 지급된다고 하는데요.

남자 아이라 기념품이나 소품 이런데 돈쓸거 같지는 않은데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학생 2박3일 국내 수학여행 용돈은 식대가 학교에서 지급된다면 5만~8만원이 적당합니다.

    남자아이라 기념품 구매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니, 간식·음료·자유시간 용으로 하루 2만 원 내외를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첫째 날 이동 간식, 둘째 날 자유시간, 귀환길 간식 등으로 자연스럽게 소진되며, 남으면 비상금으로 활용 가능해요.

    학교에서 용돈 제한이 있거나 분실 우려가 크면 5만원으로 시작하고, 주변 학부모 의견도 확인해보세요.

    물가 상승을 고려해 카드 대신 현금으로 주고, "남으면 돌려받아"라고 하면 관리 습관도 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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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중학생 수학여행 용돈은

    식대은 학교에서 지급을 한다 라고 한다 라면

    5만원 정도 전달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중학생 자녀가 곧 수학여행을 가나보네요~

    부모님 입장으로선 용돈이 충분히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

    용돈에 대한건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

    저는 기본 5만원은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 중학생 이면 어느정도 자라기도 했으니까요

    아이가 기념품을 꼭 사지는 않더라도

    휴게소에 가면 기본적으로 간식을 사먹을 테고

    또 기념품이 아닌 다른 소품들이 눈에 띌 수도 있기에

    소비하고 싶은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

    2박3일 동안 다니는 곳마다 간식거리나

    쇼핑 거리가 많을 거기에, 아이의 입장 에서는

    조금 넉넉한 용돈이 필요할 거 같아요

    또 밤에 아이들끼리 야식을 시켜서 먹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지출이 되는 부분들이 있을거에요~

    잘 생각해 보셔서 결정하셨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중학생이라면 평소에 받는 용돈과 명절에 받은 용돈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굳이 별도 용돈을 주시지 않아도 해당 용돈으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정기적으로 돈을 주시고 돈을 모아서 이럴 때 쓰는 용도라는 것을 알려주신다면 경제 개념을 갖춰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꼭 주신다고 하시면 5만원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나머지는 본인의 정기 용돈에서 해결)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박3일 국내 수학여행이면 식대 제외 기준으로 보통 5만~10만원 정도를 많이 줍니다. 남자아이이고 기념품 소비가 적다면 5만~7만원 정도도 충분한 편입니다. 간식, 음료, 친구들과의 소소한 활동비 정도만 생각하면 되니 너무 많이 주기보다는 분실 위험 없는 적당한 금액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중학생 아이라면 수학여행 갔을 때 용돈으로 5~7만원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품이나 기념품에 돈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휴게소나 간식거리를 사먹을 돈이 필요하고 혹시나 비상금이 필요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챙겨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식대는 학교에서 지급이 되니까 나머지 간식거리 친구들과 사먹을 돈과 비상금 정도 챙겨주는 것이 적당할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고 정답은 없으니까 아이에게 부족하지 않게 챙겨주세용~

  •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학생이면 한창 친구들이랑 편의점 털고 야식 먹는 재미로 갈 텐데 식사가 제공된다고 해도 군것질 비용이 꽤 들어갈 거예요. 2박 3일 일정이라면 하루에 2만원에서 3만원 정도로 잡고 총 5만원에서 7만원 정도가 가장 적당해 보여요.

    요즘 물가가 워낙 비싸서 애들 음료수 하나에 과자 몇 개만 집어도 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요. 특히 남학생들은 기념품에는 관심 없어도 밤에 숙소에서 친구들이랑 치킨을 시켜 먹거나 배달 음식을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 상황까지 고려해주시는 게 좋아요.

    돈이 너무 부족하면 친구들 사이에서 눈치 보일 수도 있고 그렇다고 너무 많이 주면 잃어버릴까 걱정되니 적정 선에서 타협하는 게 좋겠네요. 비상용으로 체크카드를 들려보내거나 현금은 3만원 정도만 주고 나머지는 카드로 쓰게 하는 것도 방법이니 참고해보셔요ㅎ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중학생 수학여행의 용돈은 5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식대가 학교에서 지급되지만, 휴게소에서 사먹는 것, 그리고 여행지 등에서의 선물은 개인의 금액으로 지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5만원 정도나 7만원정도가 적당하며, 이는 현금 소액과 체크카드 등에 금액을 넣어주는것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현금의 경우 분실의 우려가 있기 대ㅑ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넉넉히 5만 원 정도를 권합니다. 기념품 등을 사진 않는다고 하더라도 다니면서 아이가 간식이나 좋아하는 걸 사먹을 수 있을 정도로 용돈은 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구나 수학여행에서는 보통 관광지 중심으로 가게 되는데, 그런 곳들은 물가가 비싼 편이니 모자라지 않게 주면 아이도 부담 없이 편하게 수학여행을 통해 즐기면서 배우고 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5만 원은 권장하는 가격이니 아이와 이야기도 나눠 보시고, 여러가지 고려하여 용돈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