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여자에게 대쉬하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행동 아닌가요?
보통 남자가 여자에게 대쉬나 고백을 하는 경우가 많을텐데요.
누군가를 이성으로써 좋아하고 마음에 품고 있다가 그 마음을 표현해야 뭐가 이루어져도 이루어지잖아요.
하지만 어떤 남자는 그 마음을 표현하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주저해서 짝사랑으로 끝나버리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 가장 큰 이유는 용기를 내냐, 아니냐에서 갈리는 것 같은데요.
대쉬나 고백을 받는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가 큰 용기를 냈구나...하고 인식하나요?
그게 얼마나 용기를 필요로 하는 행동인지 알고 있는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청난 용기죠 고백이라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정말 대단한 용기가 있지 않는한 하기 쉬운게 아니죠 저부터도
누군가에게 고백 한다는게 선뜻 쉬운거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거든요 그런데 고백 받은 입장에서는 그냥 이 사람이
나한테 고백을 했고 고백한 사람이 맘에 들고 안들고만 생각하지 이 사람이 용기있게 고백했구나 이런건
굳이 생각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여자에게 고백하는 건 언제나 가장 용기있는 모습 입니다.
좋아하는 여자에게 용기를 내서 고백할 수 있는 남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고,
진심을 다해 이야기를 한다면 여자분도 진지하게 생각을 해줄 듯 합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고백하고 싶은 여성분에게 다가가서 용기 있게 이야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누구보다입니다.
맞습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는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런 용기로 마음드는 이성을 만나기도 혹은 거절당하기도합니다.
상대방입장에서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이드는 사람이 먼저 다가오면 좋아하겠지만 반대인 사람이 고백을 하면
또 싫어하기도 하고. . .결과가 극 과 극 이 되버리니 용기를 내는것도 어렵고 용기를 내도 어려운 현실이네요 ㅜ
당연히 마음에 있는 여자에게 고백하는 건 용기가 필요 합니다 주저주저 하다가 놓치는 것 보다는 차일때 차이더라도 대쉬는 해봐야죠 그래야 후회가 되지 않습니다 누가 압니까 여자도 고백해 주길 바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