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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만보 걷고 피곤한 상태에서 런닝

하루 2만보 걷고 피곤한 상태에서 런닝하려고 하는데 주위 분들이 운동하지말라고 하시는데 하면 건강에 안좋은 걸까요..!?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하루2만보 걸었다면 발이 피로도가 쌓인상태인데 무리하게 런닝까지한다면 발에 데미지가 생겨 족저근막염이 생길수있습니다.피로할때는 쉬면서 회복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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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루에 2만보 걷고나서 피곤한 상태에 런닝까지 하는건 좀 무리이지 않을까요 피곤하지않는 상태라면 런닝까지 한다면 몸도 가벼워지고 오히려 건강에 플러스가 될꺼같습니다

  • 저는 2만보를 걸어도 발이나 무릎이 아프지만 않다면 러닝 조금하면서 건강 챙기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체력 늘리는데 도움이 될꺼에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루 2만보 + 피곤한 상태에서 추가 런닝은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과도한 피로 누적

    이미 2만보면 꽤 많은 활동량입니다. 이 상태에서 런닝까지 하면

    몸이 회복할 시간이 부족해져서 만성 피로, 체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부상 위험 증가

    피곤할 때는 집중력과 근육 반응이 떨어져서

    무릎, 발목, 허리 등에 부상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3. 효과보다 역효과 가능성

    운동은 “자극 + 회복”이 세트인데

    피곤한 상태에서 계속 밀어붙이면

    오히려 근손실, 면역력 저하 같은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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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어떻게 하는 게 좋냐면

    2만보 걸은 날 → 런닝은 쉬거나 가볍게(걷기 수준)

    런닝하고 싶은 날 → 걸음 수를 줄이기 (1만보 내외)

    피곤한 날 → 과감하게 휴식 (이게 운동만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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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줄 정리

    지금 상태에서 런닝까지 하는 건 “운동”이 아니라 “무리”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 하루 2만 걸음으로 이미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추가로 러닝까지 하면 회복이 되지 않아서 무릎이나 발목 부상 등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걷기로 마무리를 하시고, 컨디션이 좋은 날에 러닝을 하는 것이 더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여 운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분의 몸이 얼마나 강한진 알 수 없지만 조금씩 늘려가는 건 몰라도 너무 무리하시면 무릎건강이나 몸이 버거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하루 2만 보를 이미 걸은 상태라면 몸은 꽤 피로가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러닝을 하면 운동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과부하나 부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