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친구처런 대해서 이렇게 느낀다고 보기보다 몸이 멀어져서 마음이 멀어지고 여자친구로서도 헤어질 핑계를 만들려다 보니 친구처럼대해서 이렇게 느낀다고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슬슬 헤어지기 위한 준비를 하는것으로 보이는데요.
지금당장 휴가등을 나가서 어떻게 설득해보면 돌아설지도 모르지만 이런상황에서 휴가 조차 나가기 힘든 입장이시라 아마도.. 헤어지실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몸이 멀어져 만나지 못하는게 제일큽니다.
그사이에 여자친구 주변에는 많은 남자사람들이 있으니 흔들리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한것이랍니다.
연락을 최대한 많이 해보시고 당장 대화로 사이를 진전하기 어렵다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것을 권장드려요.
제주변에 고무신들 90프로가 거꾸로 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