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 제조업 생산관리직으로 이직했는데, 사수 없이 전임자 인수인계서만으로 업무 파악하는 팁 있을까요?
최근에 새로운 케이블 제조업체로 이직을 했습니다. 경력직이라 그런지 따로 사수도 없고, 전임자는 이미 퇴사해서 엑셀 인수인계서 파일 하나 덩그러니 남겨져 있네요. ERP 시스템도 전 직장이랑 달라서 눈치껏 이것저것 눌러보며 맨땅에 헤딩 중입니다. 이직 초반에 타 부서 눈치 안 보고 빠르게 업무랑 현장 파악하는 선배님들만의 노하우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