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뽀얀굴뚝새243
급여가 300만원이면 보험료는 급여의 몇 %를 보험비용으로 써야 유지도 잘하고 효율적인 보험이 될까요?
제가 듣기로는 급여의 10%정도 보험료로 지출하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금 가입의 경우 보험료가 더 올라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수입에 비해 너무 과도하게 보험을 가입하면 유지도 못하고 혜택도 못받을 거 같은데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해지율을 낮추려면 급여의 어느정도 보험료 비용을 써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통 자기 월급의 10% 내외라고 하지만, 꼭 그것을 기준으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매월 지출하는 월 보험료가 부담이 되는지 안되는지 입니다
그리고 그 10%는 순수 병원비보험에 대해서 입니다, 연금이나 저축은 소멸되어지는 보장성보험이 아닌 저축성 보험입니다, 10%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한 번에 여러보험을 준비하실 생각은 버리시고 일단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실손보험과 중대질환(암/뇌/심)에 대한 진단금을 준비하시고 이어서 치료비와 수술비를 준비하시면 되십니다, 특히 진단금과 수술비는 보장의 크기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내 버는 수입에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예산에서 준비하시면 되십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예전에는 위험리스크 설정하는 부분을 질문하신대로 5-10%로 설정하라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따라서 15-30만원인데, 그 세부적인 내용에는 1인이 혼자 그 금액일수도 있겠지만, 직계존비속을 같이 이야기한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보험의 니즈 등을 보고, 사람에 맞춤으로 해야 한다고 보고, 실비는 가입하시고 그외의 보험료는 상한선을 5만원으로 이야기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보장성 보험이 10%이내로 가입하면 적정금액이라고 생각되지만 연금보험은 노후를 위해 저축하는 보험으로 보장성보험과 별개로 많을수록 좋지만 중도에 해지하면 손해를 보게 되어 부담되지 않게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형철 보험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제 상황에 따라 다른것이지요.
단순히 급여만 가지고는 평가하기 힘듭니다.
급여 뿐만 아니라 생활비 및 지출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상담이 가능한 부분이죠.
말씀하신대로 보장성보험이 10%정도 얘기하고 그외 연금이든 종신보험은 별도로 생각해야되는 부분입니다.
노후준비나 목돈마련 용이니 나중을 위해 얼마나 지출을 할건지는 질문자님의 구체적인 상황을 알아야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투자상품에 알맞지 않으며 현금의 유동성도 좋지 못하므로 보통 10~15%정도이나
보험 니즈에 따라 10~35%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성훈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처분소득이라 할 수 있는 실제 수령액 기준 30%내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보험에는 실비, 건강 진단비, 암치료비, 연금 등이 있으며 연금 제외한 보장성에 10%내외, 노후 생활비 목적에 20% 정도이면 적당하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
월급 300만원 기준이면 보험료는 급여의 5퍼센트 미만, 월 10만원 내외가 적당합니다.
단독실손, 종합보험에 가족일배책, 최소한의 3대진단비, 수술비 정도 추가로 운전시 운전자보험 1만원 등 적절하게 하면 많이 안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현재 생활 내용 , 취미, 건강상태, 병력에 대한 집안내력 등 여러가지를 상담 후 보험료가 결정되고 유지할 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게 가입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보험 가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본인에게 적정한 보험료는 수입의 몇%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본인이 유지할 수 있어야합니다 수입도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가족수에 따라 생활비도 모두 다릅니다 부담으로 유지가 어러우면 보험의 의미는 없어지게 됩니다 월 수입 100만원과 1000만원 10%의 금액의 부담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