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 회의감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 어찌해야 할까요?

3~4년 하시던 전임자 분들이 다 퇴사하고

제가 처음으로 들어와서 사수 없이 일을

다 맡고 있는데 반복업무만 해도 하루종일

정말 쉴 새 없이 일해요 어떻게든 부랴부랴해서

칼퇴는 하는데 점심시간이 침범 받는 날이 더

많고요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는데 남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 회의감이 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예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 없었던거

      같습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결과를 생각하지 마시고 현재만 생각하실것을

      제안드립니다.

      즉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 사유는 결과를 연연하다 보면 본인의 강점 잋 장점을 잃을 수 있습니다.


      묵묵히 업무 하시다보면 분명 혼자가 아님을

      아실 수 있습니다.

      힘내시고 회이팅 하시길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직장인들의 고민중 하나이지 싶습니다. 저도 바쁘게 일하다보면 참 답답할때가 있는데 먹고살기 위해 감안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즐거운날도 있고 안좋은날도 있고 사는게 그런게 아닐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