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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열심히살아보자

열심히살아보자

직장생활이 원래 이런건가요? 너무 힘듭니다ㅠ

업무 강도는 낮지만 회사 사람들때문에 정신병 올거 같아요

21살 사회초년샌입니다 입사 3개월차지만 모두가 3년차의 움직임처럼을 원해요 잘 해보고 싶은마음에 제 업무가 아니어도 다른 사람의 업무를 도와줄려고 했는데 언제 했다고 도와줄려고 하냐고 뒤에서 까이고 잘해볼려고 열심히 하면 쟤는 저러다 나중에 확 열정이 확 식을거다라면서 뒤에서 까이고 제 자리 쓰레기통 비우는김에 다른분들것도 같이 했는데 그것도 언제 그렇게 했다고 하냐고 뒤에서 까였습니다 이건 퇴사만이 살길인거겠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HR백종원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일이 힘들면 버틸수는 있지만 사람관계가 틀어지면 버틸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빨리 나오시는게 맞아요. 잘못하다가는 내 성향까지 버릴 수도 있습니다.

  • 괜히 다른사람 신경쓰지말고 자기할 일만 잘하면 될거 같습니다 그래야 맘이 편합니다

    그리고 회사내에 자기편 한사람만 만들어 두세요

    내편이 생겨야 좀더 든든하고 직장생활하는데 힘이 생깁니다

    힘내세요

  • 잘해보고픈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각 업무를 제대로 파악하고 냐가 도와줘도 될일지 눈칫껏 들이대야지 무조건 잘해보겠다 들아되면 업무에 지장을 줄수있어요

  • 회사생활 대부분 그렇습니다.

    잘하고픈 마음은 알겧지만 님과 반대인 경우도 있어요

    내 분량의 일도 아닌데 도와주다 진작 내일은 못합니다.

    도움에도, 거절에도 선이 필요합니다

    아직 초년생이라 그런거니 밝게 회사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회사생활이 그렇더라구요.

    대표님도 안 주는 스트레스를

    직원들에게 받다니..정말 아이러니.

    그런갑다 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퇴사하면 짧은 경력과 잦은 이직은

    되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으니

    인간관계. 적응 한다 생각하고

    좀 더 힘내보기로 해요

  • 회사의 텃세가 많이 심한 것 같네요. 경력직이 입사해서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아니고 업무강도가 낮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뒷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직장 초년 신입사원은 대부분 그런 사항을 격습니다.

    이런 과정을 이겨 나가야 됩니다.

    일종의 신입사원의 시험 일수도 있습니다.

    이런과정을 묵묵히 견디야 되며,

    자기일만 충실히 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남을 도와주고 잘하는척 나서면

    안됩니다.

    항상 차분하게 자기 맡은봐 일에만 충실히

    하세요,

  • 직장생활이 란게 참 힘들고 어렵죠. 상식적으로 이해안가는 일인데 해야하는 경우도 많구요. 돈벌기가 참 힘든거 같습니다. 잘 이겨내셔서 적응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 즉 사회생활이 쉬운 것은 아니랍니다.

    사회 초년생 이라면 직장 생활에 대한 어려움은 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이 위기를 극복 하느냐 입니다.

    힘들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힘들 수밖에 없어요.

    그냥 내 일 이려니 생각을 하고 이왕 부딪친 거 뭐라도 해보자 라는 긍정의 생각으로 일을 한다 라면

    조금의 힘듦은 나아지겠습니다.

    하지만 일 보다 더 힘든 것은 사람들의 뒷담화 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 보다 더 힘든 것이 사람관계 입니다.

    내 뒷담화 하는 사람 신경쓰면 사회생활을 하기 힘듭니다. 지금 직장에서 내 이야기를 하는 사람 때문에 관두고

    다른 회사에 간다고 해도 이러한 상황이 또 오지 않는 법은 없기에

    그냥 본인의 귀를 닫고 그렬려니 무시하는 것이 최선 입니다.

    너무 심하다 라면 이러한 부분의 녹음을 하여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거나 아니면 상사 또는 인사과에 알리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 입사 3개월되신걸 먼저 축하드립니다. 어렵게 입사하셨을텐데 퇴사 결정은 너무 성급하신것 같습니다.

    원래 입사 3개월, 1년, 3년 이런식으로 고비가 오는데 잘 참고 넘기신다면 이후 회사생활이 수월해지실것 같습니다.

    일을 알려주었던 선배가 질문자님께 호의적인 사람이였다면 그분에게 조언을 해보고 업무에 대해 더 익숙해질때까지 알려달라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사회초년이라 마음고생이 많으신듯합니다 텃새비슷한것도

    있고 처음은당연히 서툴고어색한데. 알려주는이 없이

    비난만하면 어떤장단에맞추기 힘들죠 선임으로 일을

    가르쳐주실 한분을 정해 친근하게 따라다니시면서

    조언을구해보시고 좀더버텨보시고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힘들지만 일이라도 딱부러지게

    배우고 나오셔야 다른곳가서도 적응하기 수월합니다

  • 일단은 회사가 비전이 좋다면 어떻게서도 버티시는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원래 사람들이 그럴 수도 있지만 나중에 본인이 일이 조금이라도 더 능숙해지고 잘할 수 있다면 더 이상 그런 말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버티고 업무 능력을 좀 더 올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