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나이 23살 인데 뭘하면서 살아야할까요?
군필인 23살입니다 이때까지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살았는데 어떤걸하면 좋을까요?
ex( 공무원. 용접. 타일) 기타등등 추천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현재의 상황을 설명한 후 구직에 관한 정보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
1. 어느 방향으로 갈지 고민해 본 적이 없다면
2. 우선 어느 직업이 좋을지 직업 상담 등을 먼저 받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3. 고용센터에서 직업 상담(취업상담)을 받은 후 고용센터에서 운영하는 청년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알아 보시고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23살이라면 아직 어떤 길이든 충분히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체력·흥미·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방향을 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공무원·교직은 안정성이 높고, 용접·타일·배선·전기·가스 같은 기능직은 기술을 쌓을수록 수입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본인이 오래 버틸 수 있는 분야를 하나 정해 자격증, 학원, 직업훈련 과정부터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관심분야나 역량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이므로 제일 먼저 질문자님이 제일 하고싶은 것 그리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리스트화해서 우선순위를 정하여 하나씩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학력과 배경, 성향을 알지 못하여 답변드리기 어려운 주제이기는 하지만, 지금 당장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면, 몇가지 정보와 조언을 드립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카드로 한번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한 용접, 타일, 전기, IT 등 교육비를 국가에서 지원해 줍니다. (훈련 수당도 나옵니다!)
워크넷/커리어넷 적성검사: 본인이 현장직 체질인지, 사무직 체질인지 가볍게 테스트해 보세요.
단기 아르바이트 체험: 관심 있는 분야(예: 인테리어 보조, 물류 지게차 보조)에서 한두 달만 일해보며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 몸으로 부딪쳐 보세요.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안 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마시고 이제 막 20대 초반입니다. 기술 하나를 2년만 제대로 배워도 25살이면 번듯한 기술자가 될 수 있으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 방면을 탐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작정 현장에 가기보다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을 통해 기초를 배우고 취업 지원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