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승에 비관적 전망입니다.
보셨잖아요? 우즈벡전 3-3 졸전.
조별예선서도 태국,일본 등에 선제실점을 내주는 등.
윤도영,김결,김태원,박승수 등이 포진한
전방에 비해 후방 무게감이 많이 떨어지는
수비불안의 팀입니다.
또 공격도 윤도영 개인 일인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가 심하고,
문전 앞 슈팅의 과감성 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다
윤도영에 대한 출전시간 배분, 체력안배가
예선 단계부터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왔기에
준결승, 결승,
남은 두 경기서 리스크가 터질 확률이 높다 봅니다.
무엇보다도 역시 선임 과정부터 논란이 다소 있던
감독의 역량에 대한 물음표가 있는 팀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