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성격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서 서서히 변할수 있겠죠. 너무 빨리 변한다는 것은 다시 본래의 성격으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처음엔 누군가와 대화가 부담스러우시면 자신과 거울을 보고 대화를 하시고 가족들과도 대화를 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런 말을 하면 상대방이 싫어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 대화가 힘들어 질 수가 있습니다. 대화를 하실 때는 표정을 보시고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을 한다고 한다면 상대방의 표정이 밝은 상대라면 대화를 계속해도 문안한 것입니다. 하지만 표정이 좋지 않거나 표정이 무표정, 대화에 대한 반응이 없다면 화제를 돌리는 방법도 있겠죠. 성격도 습관으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소심하다고 해서 불필요하게 말을 많이 한다고 고쳐지는 것도 아닙니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상대에 따라 다르게 대하는 방법도 괜찮겠죠. 상대가 너무 말이 없으면 본인이 말을 하시고 상대가 말이 많으면 들어주는 것도 괜찮겠죠. 꾸준한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천천히 자신을 변화 시키세요.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