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때가 많아져서 힘들어지네요.
안녕하세요 6살 4살 키우는 아이 아빠입니다.
6살 아들 19년생은 좀 커서 말을 잘듣는데요. 4살 딸은 부쩍 때가 심하네요. 아들을 수월하게 키워서 그런지..아직 기저귀를 떼지 못햇는데.. 어제도 키즈까페에서 기저귀 갈아주는데 기분이 상했는지 바지입고 다나와서 내려주니 갑자기 바지를 벗고 기저귀를 벗으려하길래 황급히 뛰어가 말리다 바지 벗어서 급하게 키즈까페를 나왓는데.. 스트레스 뿐만아니라 화가나더라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한창 자기 주관과 자신의 생각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주관이 뚜렷해지는 시기가 바로 4살 무렵 입니다. 특히 이 때 부모님들은 아이가 때가 늘어난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화를 내시거나 큰소리치면서 다그치는 상황이 굉장히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요.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순간 대립이 니 너무 크게 나물 하지는 마시고 아이가 문제가 되는 행동을 했을 때에는 대화를 통해서 어떠한 점들을 잘못했고 또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를 나눔으로써 그 상황을 해결하려고 하시는 게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고집이 많아지니 걱정되고 화도 나겠습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는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또한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의 원칙을 세워서 일관성 있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떼를 쓰고 우는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보면 그 행동이 강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관찰한 상황을 말해줍니다.
그런 다음 상대방의 감정을 이야기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원하는게 있을 때는 고집을 피우지 말고,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녀가 떼를 부리는 이유를 파악하고 그 감정을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었는데 못하게 되어서 속상했구나"와 같이 말해주며 공감해주세요.
어릴때는 잘몰랐다가 이제 자기주장을 표현할 시기가 왔네요
너무 나무라기 보다는 계속 이야기 하며 설득시켜야 합니다.
자꾸 떼를 쓸때는 세상에는 지켜야할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것은 너 뿐만이 아니라 아빠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훈육시에는 일관된 자세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떼를 쓰는 시기가 있고 그게 어리광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위의 경우에는 특히나 첫째는 수월하게 지나갔는데 둘째가 떼를 쓰는게 심각하기 때문에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올바르게 훈육을 해주셔야 바르게 클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지고 참을성을 가지고 훈육을 해주세요
아이에게 적절한 규칙에 대한 교육을 해주시는것이 좋겠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주의할것에 대해서 알려주시고 이러한행동은 부적절하다는것을 교육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떼가많은아이의경우
1.안돼는것은명확하게하기
2.아이에게한계및조절능력기르게해주기
3.이유에대해서설명해주기
4.기다리며 스스로 진정하게하기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라 훈육하기 힘드시겠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본인의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 행동이라면 통제보다는 허용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안되는 것에 있어서는 단호하고 다소 냉정하게 끝까지 그 기준을 지키셔야 아이도 행동규범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저귀를 좀 늦게 떼는 경우도 있어요.
대소변 봐야할 시간을 놓쳐 옷에 실수하는 경우도 많구요.
아이가 바지랑 기저귀를 벗으려고 하는것은 아이도 불편하고 창피해 할 수 있어요.
기저귀를 차고 있으면 예민해 지기도 하죠.
그럴땐 집에서는 기저귀를 벗겨주시고 수시로 소변과 대변을 볼 수 있게 지도해주셔요.
집에서는 실수해도 괜찮으니까요.
그리고 외출시에는 여벌 옷을 챙겨다니셔요.
아이가 떼를 부린다면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친 후 굵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떼를 부리면 안되는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
4살 이면 어느 정도 말귀는 알아먹기 때문에 차근차근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눈높이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지도를 해준다면 아이는 조금 변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