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이신데 저희엄마 간병비보험 들을려고하니

기초수급자이신데 저희엄마

간병비보험 들을려고하니

병원에서 입원했을때 오는 ㄴ간병인으로 보험드는게나은지

자택에서거동불편하실때 간병인을 사용하는게 나은지

기초수급자분들 나라에서 자택에거동불편하시거나 하면 간병인이 오는 서비스가있나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대승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머님이 이미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앞으로 돌봄 가능성이 높으시다면

    순서는 보통 이렇게 추천드립니다,

    1.장기요양등급 신청 가능 여부 화인

    2. 국가 방문요양 서비스 먼저 활용

    3. 부족한 부분만 민간 간병보험 보완

    이 흐름으로 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특히 기초수급자는 국가 지원 혜택이 꽤 커서

    보험료를 많이 내는 것보다 복지제도 활용이 더 유리한 경우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인보험이 나으신지 재가보험이 나으신지 고민중이신거로 보입니다.

    현재 나이, 병력, 경제력에 등에 따라 추천되는 플랜이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간병인을 자택으로 불러서 간병을 받는다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건강보험 공단에서 요양등급을 부여받고 재가서비스 중 하나인 방문요양서비스를 이용하시는것 뿐입니다.

    장기요양 등급은 만 65세 이후 부터 누구나 건강보험공단에서 등급부여 신청을 하실 수 있지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태이셔야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 등급을 받고 방문요양, 혹은 데이케어센터(노치원)을 이용하시면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부의 본인부담금을 지급하고 나라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가보험은 이러한 장기요양 등급을 부여받은 분들이 해당 재가서비스들을 이용할때 지급받으실 수 있으며,

    간병보험보다는 보험료가 높은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기초수급자 어르신은 장기요양보험 제도를 통해 집으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는 서비스를 지원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본인부담도 매우 적거나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병보험 가입을 서두르기보다 먼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훨씬 중요하고 유리 하겠네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자택에서 거동이 불편할 때 쓰는 간병(재가급여)은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으므로 사보험으로 가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머님을 위해서는 반드시 '병원 입원 시' 사용하는 [간병인 사용일당] 보험 하나만 단독으로 준비하시면 도움이 되십니다.

    어머님께서 거동이 불편해지셔서 건강보험공단을 통해 '노인장기요양등급(1~5등급)'을 받게 되시면,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오는 방문요양(재가서비스)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는 이 서비스 본인부담금이 0원(전액 무료)입니다. 따라서 보험료를 들여 재가 간병보험을 따로 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기초수급자(의료급여 1, 2종)이시더라도 병원 치료비만 혜택을 받을 뿐, 입원 시 개인적으로 고용하는 '사적 간병인 일당은 국가나 병원에서 지원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간병 해줄 사람이 없다면 간병 보험이 필요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간병인보험은 병원에 입원 보장 받는 보험입니다.

    자택에서 방문간호를 받고 싶으시다면 재가보험을 가입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