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차분한오색조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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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착해서 세상에 혼란을 주는것같아요
저는요 생긴거와다르게 이해심이 많고 어떻게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하거든요. 배달일 할때도 상대방을 항상 이해하려고해요. 근데 그게 우리동네를 혼란에 빠뜨리는것같아요. 왜냐하면 전 2~3번 웃으면서 받아주는데 도를 지나치면 아주 상대를 짓밟아버리거든요.
제가 혹시 상대가 무시하게 놔두는건아닐까 세상에게 혼란을 주지 않는걸까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쓰레기같이 살려고 하는데 정말힘들어요. 속으로도 전 좋은 마음가지려고하는데,
속으로 상대방 욕하는게 힘들고 죄책감들어요.
상대방이 들을것같고.. 나한테 돌아올것같고 무섭네요. 근데 세상은 살아보니 좀 쓰레기처럼 살아야되는데 그게 힘드네요. 배달일하면서 별의별 시덥지않은 상욕먹고, 지나가는 사람이 상욕하고 내가 만만해보이는지..
에휴.. 어떻게 사는게 좋을까요. 정답을 아시는 인생선배님들.. 전 참고로 어린나이는 아닌데도 아직도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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