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엄청난 양의 일을 던지고 나가버리는 부장님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가족이 다니는 회사에 한달 전에 새로운 부장님이 오셨는데 일을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모르는 업무지시만 잔뜩 주고는 자기 일하러 나가버린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퇴사하고 싶은 욕구가 올라온다고하는데..

부장님 또는 회사에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부장님이 새로 오셨다면, 아마 업무에 대한 적응을 아직 다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때 질문자 님의 역할과 위치, 존재감을 어필해야 합니다.

    이런 말은 좀 그런데,

    텃세의 이중성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 부장님의 정확한 업무지시가 없는 상황에 많이 곤혹스러우시군요.

    우선 부장님이 지시할 때 잘 모르겠으면 반드시 궁금한 점을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명확한 지시가 없다면 일의 방향이 잘 못 되어 일은 열심히 하고 다시 처음부터 해야 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반드시 명확하게 여쭤봐야 합니다.

  • 솔직히 말해서 당장 회사에 나가서 먹고 살 그런 환경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부장님에게 끌려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진지하게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남자라면 담배를 피면서 애기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지 인것 같습니다.

  • 던저주고 가면 직접 요구하셔야 할듯 하네요

    잘모르니 어느정도 알려달라던지

    그게 잘 안되면 그냥 그사람은 그런건데요

    버티는것도 그만두는것도 그사람의 몫이자 선택이죠

  • 안타깝네요

    회사 생활을 하는데 서로가 이해하고 알려주는게 예의인데

    예의가 없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회사일이니 먼저가서 여쭈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게 있으면 배워서 업무를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