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성견의 변에서 회충이 나왔을 때 해줄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견
성별
수컷
나이 (개월)
6세
몸무게 (kg)
11
중성화 수술
1회
사진은 없습니다만, 이틀 전 산책 중 변에서 국수가락같은 회충 두세마리 정도를 발견하였습니다.
내부기생충 약을 먹여야 하는 것이 맞으나, 실내생활 위주고 산책중 뭘 주워먹지도 않는데다 먹고 난 후 반드시 설사를 하고 컨디션이 나빠지는 증상이 있어 한동안 먹이지 않아왔는데요.
회충을 발견하자마자 그날 저녁 몸무게에 맞는 내부기생충약을 먹였습니다.
그 후로 하루 넘게 설사를 하다가 오늘 저녁 드디어 정상적인 형태의 변을 보았네요.
이 외에 더 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똥꼬스키를 하루에 한번 정도 하는데, 이것은 혹시 기생충 때문일까요?
약 일주일 전에 병원에 갔을 때 항문낭액을 짜달라 말씀드렸었는데, 차있지도 않다고 하셨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부 구충제 투여 후 추가적인 조치로는 2-4주 간격으로 구충제를 한번 더 복용시켜 남아있는 유충이나 충란까지 제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또한, 배설물에 섞여 나온 회충의 알이 주변 환경에 남아 재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려견의 생활 공간과 배변 장소를 깨끗하게 소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문낭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똥꼬스키는 회충으로 인한 항문 주변의 가려움증이나 불편감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