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남자친구한테 맞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오랜만에 친누나가 밥을 먹자해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저희는 따로 살거든요.

누나가 남자친구분을 소개시켜준다 말하지않았지만

자리에가니 같이나와서 소개자리가 되었더군요.

처음보는분이라 어색했는데 정치이야기 하다가 의견이 많이 갈렸습니다.

그러다가 누나가 없을때 장난반 ㅂ진심반으로 머리를 빡 때렷는데

기분이 나쁘고 아팟습니다.

누나가 온 이후로는 괜히 말꺼내기 싫어서 조용히 있었는데

이거 어떻게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누나의 남자친구한테 맞았습니다 어떻게해야하죠 이말에 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글을 읽어보니 오버하시는분은 아닌거같아서

    진심이 느껴졌어요 이건 뭐 무례한 정도아니라

    미친놈인데여 헐  이건 말해야합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처음보는 사람과 정치이야기까지 꺼내면서 거기다가 머리까지 빡 때리는 수준의 인성이라면

    이건 누나분에게 말씀드려서 나한테 이런 행동을 했는데 연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게 나을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보통은 처음보는 사이에 정치이야기는 거의 하지않을뿐더러 사람을 때리는 행동은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른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미친거 아닌가요? 처음보는데 더구나 여자 친구 동생을 누가되었든 장난으로라도 폭력을 쓰면

    안되는거죠 누나한테 말해서 바로잡으세요

  • 지극히! 개인적 의견 입니다.

    의견이 갈린다 하여 폭행 함은 말 빨로 눌렀다고 볼 수 있지만!!

    주먹질엔 주먹질로 되 갚아 줘야지요.

    후 일!! 꼭 되갚아 주시고!!

    누이분에게 같이 있을 때 말하는 것 보단 나중 익일이나 글피에 시일이 지난 후 말 하시지요.

  • 버르장머리가 없는 사람이네요. 근데 그런자리에서는 정치야기는 하는게ㅜ아니에요ㅠㅠ 그래도 손부터 나온사람은 나중ㅇ에 누나도 때릴수있으니 다른사람 만나라고하시는게...

  • 그냥 넘어가려면 독한 마음으로 넘기지만 제생각에는 가볍게 넘길일이 아닐거 같습니다.

    단순 대화에서 견해차이로 때리는 사람이라면 누나도 쉽게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