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혈관 채혈 및 수액 바늘 공포
성별
여성
나이대
41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매년 건강검진을 할 때면 피검사를 위한 채혈과
내시경을 위한 수액 바늘 꽂는것 때매 너무 힘듭니다. 혈관이 거의 보이지 않아 간호사들도 애를 먹습니다. 이로 인해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간혹 현기증이 나거나 심지어 기절까지 한적이 몇번있는데요. 평상시 혈압은 정상인데 이렇게 긴장을 하거나 쓰러지기라도 하면 저혈압으로 건강검진을 못할뻔 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방접종을 할때나 엉덩이 주사 맞을땐 아무렇지 않아요 ㅠ..ㅠ 혈관을 찾을때 극도로 공포를 갖는것 같습니다.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감스럽지만 질문자님의 상황에서 특별히 해결할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수액을 투여하기 위해 라인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정맥을 바늘로 꼽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으신 것인데 최대한 누워서 수액을 맞거나 하는 방식을 이용하여 증상을 완화시켜볼 수는 있지만 증상이 생기는 것 자체는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채혈을 자주 받게 되면 공포감이 줄어들 수 있지만 자주 하지 않기 때문에
더 공포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수면제를 복용하거나 주사로 놓은 후 자는
상태에서 채혈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가장 좋은 것은 이를 지켜 보지 않는 것으로
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