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다 단절하고싶고 떠나고싶어요..
할머니가있는데 여동생은 좋은남자만날수있을꺼같냐고했는데 그렇다고하고 저는 못만날거같다고하시네요 그리고 주변에서도 친구가왜없냐 친구없는걸인정해라 아줌마몸매같다 동생이니보다낫자나 이러고 비판합니다 동네아줌가요 이런일당한게한두번이 아닌데노이로제 걸릴거같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이유없이 이지메당하고
이제 거주지옮기고 차단해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삶을 살게 되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손절하고 연락도 끊고 혼자 살아가고 싶을 때에는
잠시 연락을 하지 않고 혼자서 조용히 지내 보시는 것 역시
좋을 것 같습니다.
거주지를 옮겨도 똑같은 일을 당하시면 어쩌려고요?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들이 하는 말에 휘둘리게 됩니다.
본인 스스로가 본인을 사랑하고, 엄격하게 해야합니다.
아줌마 몸매같다는 말을 하는것을 너무 신경쓰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스스로를 관리한다면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것때문에 성격이 움츠러들고, 남의 시선을 부담스러워하고,
그럴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꽃도 관심을 끄면 시들듯,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 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바뀌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하루하루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 의미있는 삶일 것입니다.
진짜 읽기만 해도 제가 다 화가 나네요. 아무리 가족이고 할머니여도 남의 외모나 친구 관계 가지고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건 진짜 예의가 없는 거에요. 질문자님이 못나서 그런 소리 듣는 거 절대 아니니까 자책하지 마세요. 그냥 그 사람들이 무례하고 못된 겁니다. 지금 너무 힘들고 미칠 것 같은 거 당연한 거에요. 그런 사람들 곁에서 계속 참고 버티면 본인 마음만 더 망가집니다. 예전 상처까지 있는데 옆에서 위로는커녕 비난만 하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괴로우시겠어요. 이사 가고 연락 끊는 거? 그거 도망치는 거 아니고 본인 살 길 찾는 거에요. 전혀 이상한 결정 아니니까 남 눈치 보지 마세요. 그 사람들이 질문자님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잖아요. 일단 그 사람들 안 보이는 곳으로 가서 본인 마음부터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나 아껴주지도 않는 사람들 말 상대하면서 상처받지 말고 이제는 오로지 본인 편해지는 길만 생각하세요. 그게 지금은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진짜.
사람들 마다 장/단점이 있을 뿐입니다.
할머니는 질문자님의 장점을 못 알아 보고 있는 거 뿐이지요.
자신의 장점을 부각하고 자신있게 살다 보면, 그걸 알아주는 분을 만날 겁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너무 속상해하실 필요없습니다. 너무 세상 살이가 고단하면 조금더 아랫지방으로 가서 취업하고 그 안에서 하고 싶은 삶을 살면서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본인의 상황에 대해서 스스로 잘 인지하고 계시다면 남의 말은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그 사람들이 본인의 인생을 책임져 주는거도 아니고 지나가는 말이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집중을 하고 뭘 개선해야할까에 대한 생각만 하시고
꼭 좋은 사람을 만날필요없이 내가 좋은 사람이 되면 그만입니다.
사람들 말 다 귀담아들을 필요없어요. 내가 제일 소중하고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나의 장점을 살리는게 좋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내가 잘하는거 장점을 살려서 인생을 즐겨보세요! 남들말은 다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