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새로운 품종의 과일이 많이 보인던데

새로 개발한 품종의 과일이나 채소가 보이는데 품종개발한 과일이나채소가 몸에 안좋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색깔도 알록달록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이긴한데 그런얘기를 들으니 피해야하나 싶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다양한 신품종 과일은 다행이도 유전자 변형 방식은 아니며, 전통적인 육종 방식에 따른 것입니다. 알록달록은 색상은 보통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파이토케미컬 성분이기도 합니다. 예시로 보라색의 안토시아닌이나 붉은색의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해서 노화 방지와 면역력 증진에도 좋습니다.

    일부 제기되는 건강상의 우려가 생소한 외형에서 오는 거부감일 수 있습니다. 최신 품종들은 병충해에 강하도록 개량이 되어 재배 과정에 있어서 농약 사용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든 신품종은 시장에 유통되기 전에 국가 기관의 품종 등록 절차와 안전성 검사를 거쳐서 인체 유해성에 대해서는 안심하셔도 좋겠습니다.

    물론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개발된 신품종 과일들이 일반 품종보다는 당도(Brix)가 너무 높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당뇨인이나, 혈당 관리, 대사 증후군이 있으신 분들은 섭취량을 1회 100g이하로 엄격하게 조절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과당과 포도당이 너무 많아서 활동량이 많을때나 운동 전에 드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신품종 과채류는 유전자 변형 방식은 아니지만, 당도가 너무 높아, 대사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적당량만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보상으로 3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