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년버팀목전세자금대출완료 후 퇴사
안녕하세요
현재 청년버팀목전세자금대출실행 후 3개월정도 지났습니다.
연말에 퇴사를 할 예정인데요.
퇴사로 인해 대출에 문제가 생길까요?
인터넷에서 보니 대출실행 후 1-2주 지나면 퇴사해도 문제없다는 내용 많이 보긴 했는데요.
여기에도 문의 드려봅니다!
2년뒤 연장시점에 직장이 있다면 문제 없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이미 대출이 실행된 상황에서는 퇴사해도 문제 없습니다.
또, 2년뒤에도 꼭 재직중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소득이나 기타 조건들만 맞다면 재직중이 아니어도 연장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장시점에 직장이 없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미 대출을 받고 상환할 능력도 있는 상황에서 퇴사를 하는 경우에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연장시에는 현재 소득등을 조회할 수 있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 보통 대출이 실행되었고
이에 따라서 다음 갱신기간까지
직장 등을 구하신다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황태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청년버팀목전세자금대출 실행 후 퇴사를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대출 실행 후 1-2주가 지나고 나서 퇴사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이는 대출 실행 당시의 자격 요건을 충족했기 때문에 해당 시점 이후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대출이 이미 승인되고 실행된 후에는 중간에 퇴사하더라도 그 시점에서 대출을 회수하거나 즉각적인 상환을 요구받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2년 후 대출 연장 시점에는 직장 여부와 소득 요건을 다시 심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시점에 직장이 있거나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면 연장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대출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사용 중인 은행이나 관련 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요약하자면, 현재 퇴사로 인해 대출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지만, 2년 뒤 연장 시점에 직장이 있는 상태로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