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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낚시하는버섯돌이

인생을낚시하는버섯돌이

제 교통사고 관련한 블랙박스입니다. 누구 과실이 더 큰가요?

얼마전 난 사고인데요..

중간에 보면 오른쪽 깜박이 켜고 들어오는 차랑이랑 왼쪽 진입하려던 제 차랑 부딪혔습니다.

이럴경우 누구의 과실이 더 큰가요?

느낌상 제 과실이 큰 것 같긴한데, 설마 제 과실이 100%가 나오진 않겠죠..?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광성 손해사정사입니다.

    동시 차선 변경 사고의 경우 기본 과실 5 :5 입니다.

    여기에 방향지시등 유무나 실선 유무 등에 따라 가, 감요소를 적용하게 됩니다.

    위 경우 상대 차량은 방향지시등을 켠 상태이고 차선 변경 가능 차로이기 때문에 5:5 정도의 과실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과실의 경우 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상대편 차량의 블랙박스 나 주변 CCTV 검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

    사고 장소가 왼쪽 도로가 오른 쪽 도로로 합류되는 지점이라면 일반적으로 본선 차의 과실이 합류차보다 4 :6으로 작고 동시 차로 변경이라면 5 : 5 입니다.

    정확한 과실은 조금 더 살펴 보아야 하지만 질문자님 100프로는 안나옵니다.

    잘 처리되시길 빌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이럴경우 누구의 과실이 더 큰가요?

    : 사고내용은 님은 좌측으로 차선변경, 상대방은 우측으로 차선변경중 사고입니다.

    이경우, 누구 선진입하였느냐에 따라, 선진입한 차량의 과실이 40% 후진입한 차량의 과실이 60%로 정리가 됩니다.

    다만, 블랙박스영상만 보아서는 누가 선진입인지는 알 수가 없어, 양차량의 파손 부위로 선진입을 나누면 될 듯합니다.

    느낌상 제 과실이 큰 것 같긴한데, 설마 제 과실이 100%가 나오진 않겠죠..?ㅠㅠ

    : 상기와 같이 님 과실이 100%가 나올 가능성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형 손해사정사입니다.

    차로변경은 진행차량 우선인데, 질문자님이 이미 차로에 진입해서 진행차량으로 보입니다.

    사견으로는 상대방 과실이 더 커 보입니다.

    구체적인 과실비율은 제반사정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