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누구 잘못으로 보여지시나요??

지은와 준우로 예명을 써서 말해드릴게요.

지은이가 어떠한 일로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이거 벌금 내지 않을까 못하겠다 이런 걱정,

준우는 그걸로 벌금 안낸다, 말도 안돼 걱정 마라 난 그걸로 벌금 낸다는 거 들어본 적 없다, 이랬고

몇달후 지은이에게 벌금이 내려진거죠.

그러자 준우가 그걸 진짜 그렇게 한다고? 너 그럼 이제 어째...? 이랬고

지은이는 준우에게, 너가 걱정 말라며 벌금 안낸다며 내가 벌금 낼 것 같다고

이거 아닌 것 같다고 계속 말했잖아라며 준우에게 짜증을 내는 상황,

여기서 ,, 벌금 걱정 안해도 된다며, 그냥 해도 된다고 말한 준우 잘못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하게 어떠한 상황인지는 모르겠으나..

    괜찬다고 하라는 준우나..그걸 곧이 곧대로 해서 벌금을 내야하는 지은이나 둘다 똑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