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목사라고 사칭하며 당근마켓에서 3억 5천만원을 가로챈 사기꾼들, 왜 이리 남을 속이고 등치는 범죄가 날로 늘어 날까요?
저기, 목사라고 사칭하면서 당근마켓에서 3억 5천만원이나 가로챈 사람들 보면 참 이해가 안 가요. 왜 이렇게 남을 속이고 등치는 범죄가 점점 늘어나는 걸까요? 사람들이 믿고 거래하는 곳인데, 그런 사기꾼들이 계속 나타나니까 걱정돼요. 이게 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사람들 마음이 점점 더 나빠지는 건지… 정말 걱정이 돼서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이런 범죄를 막을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