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dsr이 어느정도이면 조금 안정적이라고 보는가요!?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등 모두 포함하여 dsr이 어느 정도 되면 안정적으로 보는가요? Dsr이 높으면 대출이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여전히 유효한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DSR 기준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에는 기준이 강화 되어서
DSR 기준이 40퍼센트로
이 수치보다 아래라면 안정적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DSR이 안정적이라고 표현하는건 25~30% 수치 입니다.
DSSR이 높으면 금융권에서 대출이 안 되며 점점 강력하게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DSR 선은 30% 선이며 대출을 받기 전에 연간 총소득과 기존 대출들의 원간 원리금 합계를
계산 해보시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DSR는 40% 이내이면 대출은 가능합니다. 40%가 넘어가면 대출이 불가합니다.
안정적인 DSR은 30% 수준이겠지만
대출을 받고 못받고 의 기준은 40% 이내 입니다. 따라서 DSR 40% 이내인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DSR은 연소득 대비 전체 대출 원리금 상환액 비율로, 현재 규제 기준 40%입니다. 즉 연소득 5,000만 원이면 연간 원리금 합계가 2,000만 원을 넘으면 추가 대출이 제한됩니다. 개인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DSR 30% 이하를 안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고, 20% 이하면 여유로운 수준입니다. 40% 규제는 현재도 유효하며 오히려 강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고소득자라도 예외는 없습니다. 대출을 계획 중이라면 본인 DSR을 미리 계산해보고 30% 이내로 관리하는 것이 금리 인상이나 소득 변동에 대비하는 안전한 기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DSR의 기준은 40%까지가 마지노선입니다.
이 때문에 실제로 안정적인 구간은 20~30% 선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20% 이하는 우량으로 보며 현재 막대한 가계 부채로 인해 이러한 DSR 스트레스는 더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개인이 보유한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연간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이 수치가 낮을수록 금융기관에서는 상환능력이 안정적이라고 평가합니다. 일반적으로 DSR이 40% 이하인 경우 안정권으로 분류되며, 40~60% 사이도 비교적 무난하지만 60%를 넘으면 대출 승인이 까다로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최근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면서 DSR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대출 심사 시 높은 DSR은 대출 거절이나 한도 축소로 이어집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 모든 부채를 합산하여 산출하므로, 개인의 실제 부채 상황에 따라 허용되는 한도와 조건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