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사이비, 이단종교 교리 및 유사역사학 이야기를 하면 불이익을 받을수 있어요?
일단 제가 욕을 먹을 각오, 아하 서비스 이용 정지를 먹을 각오를 하고 이 질문을 올립니다.
- 환단고기는 역사학계에서 '위서(僞書)', '유사역사학', '사이비 역사학'으로 몰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환단고기 이야기를 하면 못하게 합니다. (환단고기는 일곱분의 환인, 열여덟분의 환웅, 마흔일곱분의 단군을 다룹니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 저는 증산도를 신앙합니다. 그러다 보니 증산도에서 배우는 교육내용과 신앙내용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 증산도에서 황금독서클럽을 운영합니다. 이를 알리는 홍보지를 가져갔다가 경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위 내용을 취합해 보면 사실 회사에서 직원의 종교를 억압하거나 침해 할수는 없습니다. 더욱이 종교를 강요할수도 없는 노릇이죠. 아무래도 유사 종교, 유사 역사학, 유사 철학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이 저를 포함해서 대다수 있는거 같기도 하고요. 아마 이런 유사학문 이야기를 하면 대다수는 싫어합니다.
근데 만약 이런 행위가 지속된다면 해고나 다른 불이익을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