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어려운 결정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노견이라면 수술을 한다고 해도 제대로 활동하며 살아가지 못할 거 같습니다
차라리 그냥 편하게 보내주는게 어쩌면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연명치료라고 하죠? 그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연명치료 중단하고 편하게 눈 감는게 더 나은 선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본인이 의사표현을 하고 직접 서명이 가능할 때 사전연명의료의향서라는 걸 제출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라는 건 본인이 혹시라도 연명치료를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 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증서를 말합니다
연명치료 받으며 나와 가족 모두가 고통 받느니 차라리 편하게 세상을 떠나겠다는거죠
동물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노견이라면 수술을 한다 해도 100% 회복 된다는 보장도 없고 고통 속에서 치료만 받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거라면 차라리 조금이라도 마지막이 편할 수 있게 배려해주는게 옳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