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를 다니는게 마치 죄인인거 같이

5살 아이는 6시에 집에와서 6시간 놀고 분리 수먄을 못해서 12시에 같이 잠에 듭니다. 저는 7시출근을 위해 5시에일어나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주중,주말다 이런 패턴 입니다.

근데 아이가 엄마랑 같이 있고 싶다고 회사 가지 말라며 3일째 계속 울고 보챕니다.

친정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셔서 맡길곳이 없는데

시댁도 봐주시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이는 어린이집 가지 싫다고 하고,

점점 내가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이 되는데

이시기를 잘 버틸 수 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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