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세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05년 을사늑약 조약후 1910년 마침내 한일병합조약을 맺음으로 모둔 주권이 일본에게 넘어갑니다.
이후에 수많은 독립운동이 있었습니다. 일본은 이를 무력으로 제압하고, 완전한 식민지화를 위해 무단통치를 감행했습니다. 무력으로 압제하려고 하였지요.
1919년에 일어나 3.1운동은 그러한 악조건에서 일어난 민족운동이었습니다. 3.1 만세 운동으로 나라를 되찾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무력으로는 짓밟히지 않는다는 민족성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이로인해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한국민의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 상하이에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립하는 계기가 되었고요, 일제는 무단통치로는 안된다는 걸 알고, 문화통치로 바꾸게 됩니다.
우리 민족 스스로도 민족의식과 민족정신에 새로운 자각을 하게 되고, 교육의 진흥, 신문예운동이 활성화되고,민족 자립의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