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금 거래시 보증서가 없다고 해도 해당 금은방에서 중량과 순도를 측정하고 진짜 금여부를 확인하기 떄문에 거래시에 특별한 제약은 없습니다. 다만 거래하는데 있어 시간이 더 소요될수 있고, 판매자입장에서 보증서가 없기에 금은방에서 말하는 중량과 순도를 그대로 믿고 거래를 하여야 하기에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를 경우 이를 입증할수 없어 거래신뢰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수자입장에서도 금 중량이 높고 가격이 높은 경우에 취득과정에서의 의심이 될 여지도 있기에 되도록 있는게 서로간 안전하고 신뢰있는 거래를 할수 있습니다.
보증서를가지고 한국금거래소에서 판매를 하는 경우에는 감정없이 낮은 수수료로 바로 판매가 가능하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증서없이 일반 금은방에서 판매를 하는 경우에는 점포마다 매입 기준이 다르고, 감정 수수료나 기타 수수료등을 사유로 10% 이상 금액을 깍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