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걱정이 많으실듯 합니다. 아내분이 식탐이 좀 많으신듯 보이구요.
현재 상황에선 아내스스로 본인의 상태를 빨리 자각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살이 과하게 찌게되면 보기에도 안좋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아주 나빠집니다.
남편분께서 예전보다 아내분에게 관심을 애쓰 덜쓰는 느낌을 주도록 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아내는 생각을 하겠지요, 왜? 요즘 남편이 저러지?
나한테 관심과 애정이 식은걸까? 하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되돌아 볼것입니다.
그것이 스스로 자각하고 식탐을 줄이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게되는 동기가 될것입니다.
당분간 일부러라도 아내분에게 좀 섭섭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작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