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원주택 잘짓고 전윈생활을 포기하고 시골을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전원주택 잘짓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살겠다고 해놓고 2~3년후에 전원주택 버리고 시골을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병원,마트등 생활의 불편함 때문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이유가 다양할거 같아요.
질문자님 말처럼 문화생활이나 생활의 편의성이 떨어져 일수 있고, 마을 주민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일수도 있고, 처음부터 투기 목적으로 짓고 팔고 이사하는 걸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시골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인해 전원생활을 하겠다고 내려는 오지만 막상 적응하는데 실패한 것이죠.
불편함을 견디지 못해서 떠나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전원주택 잘짓고 전원생활 포기하고 시골을 떠나는 이유는 텃세도 있고 그리고 병원이나 마트 . 벌레등등 불편함등이 많으니 떠나는듯합니다.
안녕하세요. 활발한참밀드리243입니다.
저같은 경우 인데요 벌레땜에 미쳐버려요ㅠㅠ ㅋㅋ그리고 전원생활을 하려면 진짜 부지런해야 합니다 폭우나 태풍온다하면 마당에 있는거 다 정리해야하지 강아지들 챙겨야하지 마당에 조금이라도 심은 작물이 있으면
그거 다듬어야하지 후우 지금은 아파트로 와서 편하게 살고 있어요 ㅋ아참 뭐 하나 고장나면 사람불러야하는데 그돈도 은근 많이 들더라구요.. 아파트는 관리실에서 다 해쥬는댕 ㅋㅋ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처음엔 낭만적인 전원주택생활을 시작하려고하지만 실상은 모든 부분을 스스로 해결해야하고 도시에 살던사람들은 대부분 적응하기가 어려워서
다시 도시로 떠나거나 인프라가 좋은지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