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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불독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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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잘짓고 전윈생활을 포기하고 시골을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전원주택 잘짓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살겠다고 해놓고 2~3년후에 전원주택 버리고 시골을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병원,마트등 생활의 불편함 때문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이유가 다양할거 같아요.

      질문자님 말처럼 문화생활이나 생활의 편의성이 떨어져 일수 있고, 마을 주민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일수도 있고, 처음부터 투기 목적으로 짓고 팔고 이사하는 걸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시골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인해 전원생활을 하겠다고 내려는 오지만 막상 적응하는데 실패한 것이죠.

      불편함을 견디지 못해서 떠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전원주택 잘짓고 전원생활 포기하고 시골을 떠나는 이유는 텃세도 있고 그리고 병원이나 마트 . 벌레등등 불편함등이 많으니 떠나는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활발한참밀드리243입니다.

      저같은 경우 인데요 벌레땜에 미쳐버려요ㅠㅠ ㅋㅋ그리고 전원생활을 하려면 진짜 부지런해야 합니다 폭우나 태풍온다하면 마당에 있는거 다 정리해야하지 강아지들 챙겨야하지 마당에 조금이라도 심은 작물이 있으면

      그거 다듬어야하지 후우 지금은 아파트로 와서 편하게 살고 있어요 ㅋ아참 뭐 하나 고장나면 사람불러야하는데 그돈도 은근 많이 들더라구요.. 아파트는 관리실에서 다 해쥬는댕 ㅋㅋ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불편함도 있지만 그것보다 큰게 외부인에대한 텃세라고 합니다. 텃세가 심하다보니 어울리지못하고 왕따같이 동네에서 생활하니 견디지 못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시골생활이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우선 조용한 전원생활에 체질이 맞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네 이웃도 잘 만나야하구여..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처음엔 낭만적인 전원주택생활을 시작하려고하지만 실상은 모든 부분을 스스로 해결해야하고 도시에 살던사람들은 대부분 적응하기가 어려워서

      다시 도시로 떠나거나 인프라가 좋은지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거미56입니다.

      주변 환경과 지인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경험을 자주 봤습니다. 특히 병원 중요합니다.